앤더슨 글로벌, 남아프리카 경제 허브에서 협업 계약을 체결해 아프리카 진출 지역 확대

2019-04-19 13:50 출처: Andersen Tax LLC

샌프란시스코--(뉴스와이어) 2019년 04월 19일 -- 앤더슨 글로벌(Andersen Global)이 남아프리카에서 최초의 협업 업체를 추가했다고 발표했다.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에 본사를 둔 타박스 어토니스 앤 코퍼렛 로우 어드바이저스(Tabacks Attorneys and Corporate Law Advisors, 이하 ‘타박스’)가 회원사 및 협업사들로 구성된 국제적 연합체인 앤더슨 글로벌과 협업 계약을 체결했다. 남아프리카공화국은 앤더슨 글로벌이 10번째로 진출한 아프리카 국가이다.

데이빗 우드하우스(David Woodhouse) 회장이 이끄는 타박스는 27명의 변호사들로 구성되어 건설, 제조, 에너지, 광업, 폭발물, 소매, 환대사업, 물류, 제약, 부동산, 금융 등 다양한 산업 분야 의뢰인들에게 법무 지원 및 상업 자문을 제공하고 있다. 이 회사는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선도적 법률회사로 인정받고 있으며 서비스 분야는 경쟁법, 상법, 광업법, 노동법, 환경 건강 및 안전법, 세금 및 소송 등이다.

우드하우스 회장은 “세계 경제가 빠르게 변화하여 법인 및 상법에 특별한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며 “우리의 전문 솔루션을 고객에게 맞게 조정하여 고객들이 이처럼 불안한 환경을 헤쳐 나가도록 돕고 있다. 우리 팀은 깊이 있는 전문지식과 함께 업계 최고가 되고 능률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며 모든 일에 열정을 갖고 임한다는 약속 등 기본에 역점을 둔 결과 성공을 거뒀다. 이러한 의지를 공유하는 사람들과 협업하게 되어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마크 보르사츠(Mark Vorsatz) 앤더슨 글로벌 회장 겸 앤더슨 택스(Andersen Tax LLC) 최고경영자(CEO)는 “남아프리카공화국은 전통적으로 아프리카의 비즈니스 허브이며 다른 지역이 확대되고 있지만 아직도 많은 기업체들이 여기에 본부를 두고 있어서 우리와 우리의 고객들에게 매우 중요한 시장”이라고 말하며 “타박스 파트너 그룹은 매우 강력하고 인상적인 합성체로서 이는 그들이 서비스와 업무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증거라고 생각한다. 요하네스버그에서 강력한 동료들과 만날 것을 고대한다”고 말했다.
 
앤더슨 글로벌은 전세계 세무·법무 전문가로 이뤄진 법적으로 단독적이며 독립적인 회원사들의 국제 연합이다. 미국 회원사 앤더슨 택스(Andersen Tax LLC)가 2013년에 설립한 앤더슨 글로벌(Andersen Global)은 현재 전세계에 약 4000명의 전문가를 보유하고 있으며 회원사 및 협력사를 통해 138개 이상의 지역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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