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블스캔디, 캐릭터 기반 애니메이션 IP ‘힙핍Heeppeep’ 론칭… 글로벌 콘텐츠 IP 기업으로 도약

오리지널리티와 크리에이티비티의 결합으로 새로운 글로벌 IP 비즈니스의 가능성을 열다

2025-11-13 09:30 출처: 데블스캔디

‘힙핍’은 잘하는건 없지만 긍정적 에너지로 척박한 환경을 살아가는 사막비개구리의 유쾌한 생존력을 코믹하게 담은 ‘넌버벌(non-verbal) 3D애니메이션’이다

서울--(뉴스와이어)--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 데블스캔디(Devil‘s Candy)가 자체 개발한 캐릭터 애니메이션 IP ’힙핍(Heeppeep)'을 공식 론칭하며 ‘글로벌 콘텐츠 IP 기업’으로의 도약을 선언했다.

‘힙핍’은 생존에 유리한 능력은 없지만 긍정적인 에너지로 척박한 환경을 살아가는 사막비개구리를 주인공으로 한 넌버벌(non-verbal) 3D 애니메이션이다. 자연계의 최약체라는 콘셉트 아래 대사 없이 표정과 상황만으로 감정을 전달하며, 유튜브 및 글로벌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이번 론칭은 데블스캔디가 브랜드 크리에이티브 영역에서 축적해온 역량을 자체 IP로 전환한 첫 결과물이다. 브랜드의 언어를 다뤄온 경험이 캐릭터라는 새로운 형태로 이어진 셈이다.

데블스캔디는 창의적인 발상을 위한 제작 환경을 위해 서울 강남에 자체 제작 스튜디오 ‘데블스캔디팩토리’를 보유하고 있다. 이곳을 기반으로 새로운 캐릭터와 콘텐츠에 대한 다양한 시도를 이어가며, 자체 IP 개발과 콘텐츠 제작 역량을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그동안 브랜드의 이야기를 만들어왔다면 이제는 우리의 이야기를 만들 차례”라며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콘텐츠 IP를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IP 스튜디오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데블스캔디는 ‘힙핍’을 시작으로 애니메이션, 머천다이징, 브랜드 협업 등 다양한 라이선싱 비즈니스를 전개하는 한편, 후속 IP 개발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데블스캔디 소개

데블스캔디는 캐릭터 IP 개발을 중심으로 애니메이션 제작 및 글로벌 라이선싱 비즈니스를 전개하는 차세대 엔터테크 기업이다. 크리에이티브와 테크놀로지를 결합해 독창적인 즐거움을 선사하는 캐릭터 IP 를 제작하며, 이를 통해 애니메이션·게임·머천다이징·브랜드 협업 등 다양한 형태로 확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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