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IP 기업 데블스캔디에서 제작한 애니메이션 캐릭터 ‘힙핍(Heeppeep)’이 누적 조회수 3000만 회를 돌파했다
서울--(뉴스와이어)--글로벌 IP 기업 데블스캔디가 개발한 애니메이션 캐릭터 ‘힙핍(Heeppeep)’이 누적 조회수 3000만 회를 돌파하며 글로벌 콘텐츠 시장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기록했다. 최근에는 해외 시장을 중심으로 라이선싱 및 사업 협업 문의가 증가하면서 캐릭터 IP를 기반으로 한 본격적인 비즈니스 확장 가능성도 가시화되고 있다.
힙핍은 대사 없이도 감정과 상황을 전달하는 비언어(Non-verbal) 애니메이션 포맷을 기반으로 언어와 문화의 장벽 없이 소비될 수 있도록 설계된 글로벌 지향 캐릭터 IP다. 짧고 반복 소비가 가능한 숏폼 구조를 통해 글로벌 플랫폼 환경에 최적화된 성장 흐름을 만들어가고 있다.
데블스캔디는 캐릭터 IP 개발을 중심으로 콘텐츠 기획·제작부터 글로벌 라이선싱, 브랜드 협업까지 아우르는 IP 비즈니스 전문 기업이다.
데블스캔디 이동석 대표는 “힙핍은 처음부터 글로벌 시장을 전제로 기획된 캐릭터 IP”라며 “누적 조회수 3000만 돌파는 시장 검증의 시작 단계로, 현재 다수의 해외 기업들로부터 라이선싱, 배급, 브랜드 협업에 대한 구체적인 논의 요청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데블스캔디는 힙핍을 시작으로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오리지널 캐릭터 IP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콘텐츠 성과를 실질적인 IP 비즈니스 가치와 기업 성장 동력으로 연결해 나갈 계획이다.
데블스캔디 소개
데블스캔디는 AI를 기반으로 한 캐릭터 IP 개발을 중심으로 애니메이션 제작 및 글로벌 라이선싱 비즈니스를 전개하는 차세대 엔터테크 기업이다. 크리에이티브와 테크놀로지를 결합해 독창적인 즐거움을 선사하는 캐릭터 IP를 제작하며, 이를 통해 애니메이션·게임·머천다이징·브랜드 협업 등 다양한 형태로 확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