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드리안AI, AI 자율제조 플랫폼 ‘MonPlant’ 초도 구축 완료

2026-03-20 12:00 출처: 몬드리안에이아이

몬드리안AI, AI 자율제조 플랫폼 ‘MonPlant’ 초도 구축 완료

인천--(뉴스와이어)--몬드리안AI(몬드리안에이아이)가 산업통상부가 추진하는 ‘AI 자율제조 선도프로젝트’에 참여해 수요기업 코스모신소재를 대상으로 자사 산업용 AI 플랫폼 ‘MonPlant(몬플랜트)’ 기반의 공정 AI 시스템 초도 구축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에서 몬드리안AI는 수요처인 코스모신소재의 이차전지 양극재 생산 공정 데이터를 연동해 데이터 분석·AI 모델 학습·모델 추론·실시간 대시보드 기능을 통합 제공하는 MonPlant 플랫폼을 개발해 현장에 적용했다.

MonPlant는 제조 현장의 공정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수집·연동하고, 이를 기반으로 AI 모델을 학습·운영할 수 있는 제조형 AI 플랫폼이다. 기존에 분산돼 있던 공정 데이터를 하나의 시스템에서 통합 관리할 수 있으며, 현장 운영자가 별도의 AI 전문 지식 없이도 데이터 분석과 AI 모델 추론 결과를 대시보드를 통해 직관적으로 확인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몬드리안AI가 이번 초도 구축을 통해 완성한 MonPlant의 핵심 기능은 다음과 같다.

1. 공정 데이터 연동 및 분석

· 수요처의 HMI 시스템과 연동해 공정 데이터를 실시간 수집·정제

· 수집된 데이터의 자동 전처리 및 탐색적 데이터 분석(EDA) 기능 제공

2. AI 모델 학습 및 추론

· AI 비전 검사, 공정 최적화, 설비 예지보전을 위한 노코딩 기반의 AI 모델 개발 및 학습

· MLOps 기반 자동화 파이프라인을 통한 모델 재학습 및 지속적 성능 관리

3. 대시보드

· 공정 상태, AI 추론 결과, 주요 KPI를 실시간으로 시각화

· 현장 운영자·관리자의 즉각적인 의사결정 지원

이번 초도 구축을 통해 MonPlant의 데이터 연동·분석 모듈, AI 모델 학습·추론 파이프라인, 대시보드 기능이 수요처 현장에 안정적으로 적용됐다. 몬드리안AI는 향후 현장 운영 데이터를 기반으로 AI 모델의 정확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공정 최적화, 설비 예지보전 분야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몬드리안AI는 이번 초도 구축을 통해 MonPlant가 실제 제조 현장에서 데이터 수집부터 AI 모델 운영, 시각화까지 전 과정을 하나의 플랫폼에서 안정적으로 지원할 수 있음을 입증했다며, 앞으로 MonPlant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AI가 공정을 스스로 학습하고 개선하는 자율제조(AX) 환경 구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몬드리안AI는 ‘데이터 기술을 통해 인류의 도전 과제를 해결한다’는 미션 아래 제조 AI 분야의 혁신을 이끌며, 국내 산업 현장의 AI 전환을 앞당기는 데 앞장설 계획이다.

몬드리안에이아이 소개

몬드리안에이아이(Mondrian AI)는 AI 클라우드(GPUaaS)부터 MLOps 플랫폼,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AI 어플라이언스를 아우르는 ‘풀스택 AI 전환(AX) 전문 기업’이다. 자사의 대표 AI 플랫폼 ‘예니퍼(Yennefer)’와 GPU 공유 클라우드 ‘런유어에이아이(Runyour AI)’를 통해 기업의 인프라 구축 장벽과 운영 비용 문제를 혁신적으로 해결하고 있다. 또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완벽히 결합된 통합 AI 어플라이언스 ‘몬박스(MonBox)’는 대기업 연구소부터 공공기관, 교육 현장까지 규모에 상관없이 최적화된 AI 연구 환경을 즉시 제공한다. 최근에는 AI 데이터센터(AIDC) 사업을 필두로 ‘네오클라우드 그룹’으로 도약하며 국내 시장을 선도하는 지능형 AI 생태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웹사이트: http://mondrian.ai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배포 안내 >
뉴스와이어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