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퍼플랜 ‘황금잉어빵’
서울--(뉴스와이어)--베이커리 완제품 생산 전문 회사인 페이퍼플랜이 ‘황금잉어빵’ 브랜드로 알려진 모회사 황금에프앤비와 협력해 ‘황금잉어빵’ 완제품을 론칭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황금에프앤비의 브랜드 파워와 페이퍼플랜의 고도화된 제조 기술력이 시너지를 낸 결과물이다.
완제품 생산을 전담하는 페이퍼플랜은 길거리 잉어빵 특유의 정통성을 완벽히 구현하기 위해 전용 배합비와 취식 환경에 최적화된 레시피 연구를 진행해왔다.
특히 페이퍼플랜의 ‘황금잉어빵’은 계절적 한계를 넘어 365일 언제든 즐기는 간식으로의 패러다임 전환을 꾀했다. 에어프라이어 조리만으로도 갓 구운 듯한 바삭한 식감과 길거리 잉어빵의 맛을 그대로 재현해 장소와 계절에 상관없이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페이퍼플랜은 고품질 완제품 생산을 책임지는 베이커리 전문 기업으로서 이번 제품을 통해 길거리 정통의 맛을 규격화된 품질로 구현하는 역량을 증명하고자 한다며, 모기업의 유통 경쟁력에 발맞춰 향후 소비자들의 향수를 자극하면서도 안전하고 완성도 높은 제품 생산에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황금잉어빵’ 완제품은 온라인 장보기 플랫폼 ‘마켓컬리’를 통해 유통되고 있다. 페이퍼플랜은 이번 제품 론칭을 기점으로 황금에프앤비와의 협력을 강화해 완제품 라인업을 더욱 공격적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페이퍼플랜 소개
페이퍼플랜은 종합 F&B 기업 황금에프앤비의 자회사로, F&B 전문 OEM 생산 및 유통 산업과 마케팅을 전담하고 있다. 모기업의 제조 노하우와 페이퍼플랜의 트렌드 분석력을 결합해 와플, 호두과자, 샌드위치 등 소비자 중심의 다양한 F&B 완제품 라인업을 선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