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TP 복식 세계 랭킹 20위권 선수인 프란시스쿠 카브랄(Francisco Cabral)이 Holafly의 글로벌 브랜드 홍보대사로 합류했다. 이번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ATP 역사상 가장 높은 랭킹을 기록한 포르투갈 출신 복식 선수인 카브랄은 ATP 투어에서의 일상을 팬들과 공유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끊임없는 이동 속에서도 선수들이 어떻게 최상의 경기력을 유지하고 준비하는지를 보여줄 계획이다
더블린, 아일랜드--(뉴스와이어)--글로벌 여행 eSIM 시장의 선도 기업인 Holafly는 남자 프로 테니스(ATP) 투어 복식 세계 랭킹 20위권 선수인 프란시스쿠 카브랄(Francisco Cabral)을 글로벌 브랜드 홍보대사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력은 세계적인 eSIM 서비스 제공 업체와 국제 무대에서 활약하는 정상급 테니스 선수를 연결하는 파트너십에 해당한다.
카브랄은 ATP 투어에서 가장 꾸준한 활약을 펼치는 복식 선수 가운데 한 명으로 평가받고 있다. 그는 개인 최고 ‘복식 세계 랭킹 19위’에 올랐으며, ATP 역사상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한 포르투갈 출신 복식 선수이기도 하다. 그의 경력에는 다수의 ATP 투어 우승과 14개의 ATP 챌린저 대회 우승이 포함돼 있으며, 호주오픈에서 8강에 진출하는 등 4대 그랜드슬램 대회에 모두 출전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오늘날 프로 테니스 선수들은 1년 중 대부분을 해외에서 보내며, 다양한 국가와 문화, 기후, 시간대를 오가면서도 최고 수준의 경기력을 유지해야 한다. 카브랄 역시 한 시즌 동안 4개 대륙, 15개국 이상을 이동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파트너십의 일환으로 카브랄은 ATP 투어 현장에서의 일상을 공유하며 전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는 프로 선수의 삶을 팬들에게 소개할 예정이다. 장거리 항공 이동, 빡빡한 대회 일정, 끊임없는 이동 과정에서 마주하는 예상치 못한 문제 등 투어 생활의 다양한 모습을 통해 선수들이 어떻게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는지 보여줄 계획이다.
또한 양측은 Holafly의 ‘Always On’ 기능도 함께 소개할 예정이다. 이 기능은 추가 비용 없이 1GB의 비상용 백업 데이터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Always On은 여행자가 예기치 않게 데이터 사용량을 모두 소진하거나 네트워크 장애를 겪는 상황에 대비해 설계됐다. 이용자가 가장 필요한 순간에도 인터넷 연결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Holafly의 브랜드 디렉터인 다니엘라 프라도(Daniela Prado)는 “프란시스쿠 카브랄 선수는 커리어를 통해 전 세계를 누비는 새로운 세대의 운동선수를 대표한다”며 “매 시즌 새로운 국가와 도시, 새로운 도전이 이어지지만 동시에 놀라운 기회도 함께 주어진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카브랄의 여정은 오늘날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여행하는 방식과 매우 닮아 있으며, 그렇기 때문에 그는 Holafly와 우리의 가치관을 가장 잘 보여주는 인물”이라고 설명했다.
이번 파트너십은 카브랄이 프랑스오픈(롤랑가로스), 윔블던, US오픈, 호주오픈 등 세계 최대 규모의 테니스 무대에서 경쟁을 이어가는 시점에 시작됐다. 양사는 시즌 동안 협력해 팬들에게 코트 밖 선수의 삶을 더욱 가까이에서 보여주고, 전 세계를 무대로 경쟁하며 경험하는 도전과 기회, 다양한 이야기를 공유할 계획이다.
Holafly는 선수들의 활동 무대가 점점 더 국제화되고 여행이 직업적·개인적 삶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커지는 가운데 Holafly와 프란시스쿠 카브랄의 협력은 세계를 탐험하는 경험이 불확실성이 아닌 새로운 기회로 가득해야 한다는 공통된 철학을 보여준다고 밝혔다.
Holafly 소개
Holafly는 200개 이상의 지역에서 서비스를 제공하는 여행자용 eSIM 분야의 글로벌 선도 기업이다. Trustpilot에서 4.6점(5점 만점)의 높은 평점을 기록하고 있으며, 1500만 명 이상의 이용자를 확보해 국제 여행객들이 선호하는 eSIM 서비스로 자리 잡았다. 무제한 데이터 제공을 통해 전 세계 어디서든 안심하고 연결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