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 전략판’ 대표이미지
글로벌 서버 오리지널 시나리오 ‘병연춘추’ 개발진 프롤로그
서울--(뉴스와이어)--쿠카게임즈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있는 삼국지 소재의 시즌제 모바일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SLG) ‘삼국지 전략판’이 지난 9월 5일 글로벌 서버 한정 오리지널 시나리오 ‘병연춘추’를 정식 출시했으며, 이용자들의 뜨거운 참여와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병연춘추’는 글로벌 서버 이용자들이 보여준 다양한 전략과 끊임없는 도전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한 오리지널 시나리오다. 개발진은 글로벌 서버 이용자들의 열정에 보답하고 기존 전장의 틀을 넘어 새로운 전략적 재미를 제공하기 위해 수많은 논의와 테스트를 거쳐 이번 시나리오를 완성했다.
‘병종 개조’와 ‘시정 요록’은 ‘병연춘추’의 핵심 전략 요소다. ‘병종 개조’를 통해 게임 내 16종의 병종을 자유롭게 커스터마이징하고, 다양한 효과를 지닌 정예 병종 전법을 육성할 수 있다. 또한 ‘시정 요록’에서는 정령 버프를 활용해 자원 획득 속도 증가, 장수 능력치 강화, 특수 효과 등 전장 상황에 맞는 다양한 전략을 펼칠 수 있다.
이와 함께 ‘삼국지’ 40주년을 기념한 신규 장수 ‘40주년 여포’에도 이용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40주년 여포’는 신규 고유 전법 ‘천위효진’을 갖춘 장수로, ‘병연춘추’ 출시와 함께 모든 주군에게 무료로 제공되며 새로운 진용 구성과 전술 연구의 재미를 더하고 있다.
‘병연춘추’는 단순한 신규 시나리오를 넘어 이용자들과의 약속을 바탕으로 끊임없는 ‘진화’를 이어가는 ‘삼국지 전략판’의 새로운 도전이기도 하다. 개발진은 글로벌 서버 이용자들에게 보다 차별화된 콘텐츠를 선보이기 위해 시나리오 기획 단계부터 다양한 가능성을 검토하며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앞서 공개된 ‘개발진 프롤로그’ 영상을 통해 글로벌 서버 이용자들을 향한 감사와 ‘병연춘추’의 탄생 과정을 전한 데 이어 실제 출시 후에도 이용자들의 뜨거운 참여와 호응이 이어지면서 개발진의 진심과 새로운 시도에 긍정적인 반응이 나타나고 있다.
‘삼국지 전략판’ 개발진은 글로벌 서버 이용자들의 끊임없는 전략 연구와 도전이 ‘병연춘추’를 탄생시키는 가장 큰 원동력이 됐다며, 출시 이후 보내주고 계신 뜨거운 관심과 참여에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이용자들과의 약속을 지키고 ‘진화’를 이어가는 ‘삼국지 전략판’이 될 수 있도록 새로운 콘텐츠와 전략적 재미를 지속해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한편 ‘삼국지 전략판’은 ‘병연춘추’를 시작으로 글로벌 서버 이용자들을 위한 차별화된 전략 콘텐츠를 지속해서 선보일 예정이다. ‘병연춘추’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