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기준병원, 가을 산행 전 허리·다리 통증… 진료부터 재활까지 살펴야

새기준병원 장한진 대표원장, 양방향 척추내시경 진료… 수술 후 보행·근력 회복 관리로 연결

2026-10-19 08:00 출처: 새기준병원

새기준병원 장한진 대표원장(신경외과 전문의). 양방향 척추내시경을 중심으로 척추질환을 진료하고 수술 후 회복 관리를 상담한다(사진 제공: 새기준병원)

새기준병원 소개 영상

용인--(뉴스와이어)--새기준병원 장한진 대표원장은 가을 산행과 걷기 나들이를 앞두고 허리·다리 통증이 걱정된다면 현재 증상의 원인과 치료 방법, 이후의 회복 계획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통증이 줄었더라도 다리 힘이나 걷는 모습이 달라졌다면 신경 기능을 확인해야 하기 때문이다.

새기준병원은 장한진 대표원장의 양방향 척추내시경 진료와 회복재활센터를 연계해 치료 선택부터 수술 후 보행·근력 관리까지 이어지는 진료 체계를 운영하고 있다. 수술 필요성을 판단하는 과정에서 환자의 실제 움직임을 확인하고, 치료 후에는 다시 걷고 일상으로 돌아가는 데 필요한 회복 관리를 이어간다.

◇ 통증과 함께 다리 힘·걷는 모습도 확인

약물이나 주사 치료 뒤 통증이 완화됐더라도 감각과 근력이 회복됐는지는 따로 확인해야 한다. 평소와 달리 발이 끌리거나 발끝이 자주 걸리는 경우, 발목이나 발가락을 들어 올리기 어려워진 경우에는 의료진의 진찰이 필요하다. 발을 제대로 들지 못하면 걸려 넘어질 위험도 커질 수 있다.

이러한 변화는 허리의 신경 압박 외에도 다리의 말초신경 문제 등 여러 원인으로 나타날 수 있다. 진료에서는 언제부터 힘이 달라졌는지, 한쪽인지 양쪽인지, 저린 부위와 걸을 수 있는 거리가 어떻게 변했는지를 함께 살핀다. 새로 생기거나 진행하는 힘 빠짐이 있다면 산행보다 원인 평가를 먼저 받아야 한다.

◇ 장한진 대표원장, 양방향 척추내시경 중심으로 치료 방향 상담

장한진 대표원장은 양방향 척추내시경과 최소 침습 척추수술을 중심으로 척추질환을 진료하는 신경외과 전문의다. 허리디스크·척추관협착증 등의 진료에서 증상과 근력·보행 상태, MRI 등 영상검사, 기존 약물·주사·재활 치료에 대한 반응을 종합해 비수술 치료와 수술적 치료 방향을 설명한다.

양방향 척추내시경은 두 통로 가운데 하나에 내시경을, 다른 하나에 수술 기구를 넣어 병변을 보면서 수술하는 방식이다. 수술 전 평가에서는 신경을 누르는 구조와 척추의 안정성을 확인해 신경이 지나가는 공간을 넓히는 감압만으로 가능한지, 고정이 필요한지 등을 구분한다. 적용 여부와 수술 범위는 환자 상태에 따라 달라진다.

새기준병원은 수술을 상담할 때 필요한 이유와 치료 범위, 다른 치료의 가능성, 예상 회복 과정을 함께 설명한다. 환자가 자신의 증상과 검사 결과를 이해한 상태에서 치료 방향을 결정할 수 있도록 돕는 데 중점을 둔다.

◇ 수술 후에는 회복재활센터와 보행·근력·일상 동작 확인

수술 후 회복 관리도 진료의 중요한 부분이다. 새기준병원 회복재활센터에서는 수술 범위와 수술 의료진의 지침, 회복 단계에 맞춰 보행과 근력, 일상 동작의 변화를 확인한다. 의사 진료를 바탕으로 필요한 운동재활과 회복 관리 방향을 상담하고, 치료 후 반응에 따라 관리 계획을 조정한다.

척추 진료에서 확인한 신경 증상과 움직임의 어려움을 수술 후 기능 평가까지 이어서 살피는 구조다. 환자는 수술 방법과 함께 퇴원 후 어떤 동작을 주의해야 하는지, 걷기와 일상 활동을 어떤 기준으로 늘려 갈지 설명받을 수 있다.

가을 산행이나 장거리 걷기 재개 역시 통증의 정도만으로 정하기보다 근력과 보행·균형 상태, 치료 경과를 고려해 담당 의료진과 상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회복 속도와 활동 가능한 범위에는 개인차가 있다.

◇ 급격한 힘 저하·대소변 변화는 신속한 평가 필요

다리 힘이 갑자기 떨어지거나 빠르게 악화하는 경우에는 가까운 의료기관에서 신속히 평가받아야 한다. 허리·다리 증상과 함께 새로 소변을 보기 어렵거나 대소변 조절이 달라진 경우, 또는 회음부 감각이 둔해진 경우에는 다음 예약을 기다리지 말고 가까운 응급실을 찾아야 한다.

이 자료는 일반적인 건강정보이며 개인의 진단이나 치료를 대신하지 않는다. 필요한 검사와 치료, 수술 방법과 활동 재개 시점은 진찰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새기준병원 소개

새기준병원은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척추·관절 중심 의료기관으로, 척추질환, 관절질환, 근골격계 통증, 재활치료 분야를 진료하고 있다. 주요 진료 분야는 척추관협착증, 허리디스크, 목디스크, 좌골신경통, 고령 환자의 척추질환, 수술 후 재활 및 관절 통증 관리 등이다. 새기준병원은 환자의 증상, 신경학적 소견, 영상검사 결과, 일상생활 제한 정도를 종합적으로 확인해 진료 방향을 안내하고 있다. 또한 환자와 보호자가 질환을 정확히 이해하고 치료 선택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의학 정보를 쉽게 설명하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새기준병원은 ‘당신의 아픔을 이해하는 병원. 자, 이제 같이 걸읍시다.’라는 철학 아래, 지역사회에 신뢰할 수 있는 척추·관절 의학 정보를 제공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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