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베니어, 보다폰 아이디어와 손잡고 플랫폼으로서의 네트워크 확장

2019-10-14 14:17 출처: Mavenir Systems Inc.

뉴델리--(뉴스와이어) 2019년 10월 14일 -- 마베니어(Mavenir)가 인도 주요 통신 사업자인 보다폰 아이디어 리미티드(Vodafone Idea Limited, 이하 VIL)와 파트너십을 확대해 ‘플랫폼으로서의 VIL 네트워크(VIL Network as a Platform)’를 확장하기로 했으며 이로써 인도 내 모든 주요 산업, 상업 및 서비스 클러스터에 입지를 확보하게 됐다고 14일 발표했다.

마베니어는 CSP(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를 위한 업계 유일의 단대단 클라우드 네이티브 4G/5G 네트워크 소프트웨어 공급업체다.

양사 파트너십은 세 가지 주요 영역에 초점을 맞출 계획이다. 첫째, 다수 고객사 및 제3자의 애플리케이션을 호스팅할 수 있는 범용 보안 클라우드를 구축하는 것이다. 둘째, 다양한 작업에 대해 셀프 프로비저닝(self-provisioning)이 가능한 완전 자동 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가장 중점을 두는 부분은 공동 혁신연구소를 설립하고 연구팀을 조직해 칩셋, 운영시스템, 애플리케이션 단계의 작업을 지속 혁신함으로써 독창적인 API를 제공하고 새로운 사용 사례를 창출하며 VIL 고객을 위한 즐거운 경험을 창조하는 것이다.

이 계획 담당 팀의 총괄인 비샨트 보라(Vishant Vora) 보다폰 아이디어 최고기술책임자(CTO)는 “보다폰 아이디어는 인도 최대의 엣지 클라우드(Edge Cloud)를 구축해 보유하고 있다”며 “마베니어와의 제휴를 발판으로 VOLTE를 위한 데이터 경로 알고리즘 최적화 분야에서 지속적인 혁신을 이룰 수 있게 됐다”고 강조했다. 이어 “우리 분산형 클라우드에 제3자 애플리케이션을 올리게 해줄 공동 연구소와 연구팀 설치가 기다려진다”고 덧붙였다.

양사 파트너십은 소프트웨어 알고리즘의 맥락화를 실현해 유례없는 효율성을 구현해냈다. VIL과 마베니어 제휴는 칩셋 제조사 및 운영체제(OS) 공급사와의 협력으로까지 확장됐다. 배포된 스택은 모두 개방형 소스이며 글로벌 오픈 커뮤니티가 이끄는 지속적 혁신의 혜택을 누리고 있다.

파디프 콜리(Pardeep Kohli) 마베니어 사장 겸 최고경영자(CEO)는 “파트너십의 다음 과제는 IOT 및 CDN 사용 사례를 제공하는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을 호스팅하기 위해 구축된 플랫폼을 확장하는 것”이라며 “다양한 OS와 작업을 호스팅할 수 있는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그는 “구축과 검증을 자동화해 VIL 고객에게 셀프 프로비저닝 기능을 확대 제공하는 것이 목표”라며 “공동 연구소와 연구팀을 설치해 꾸준한 혁신을 도모하고 VIL 및 그 고객사와 기민하게 협력해 새로운 솔루션을 발 빠르게 내놓을 수 있게 된 데 기대가 크다”고 강조했다.

마베니어는 VIL과 IMS-VOLTE 구축을 위한 제휴도 체결한 바 있다. 양사는 파트너십을 통해 향후 IMS-VOLTE 애플리케이션을 위해 구축된 플랫폼을 확장, 다른 전속(Captive) 작업량 및 제3자 작업량을 호스팅한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 마베니어는 VIL과 제휴해 자사의 분산형 네트워크 클라우드를 복수의 유통업계 및 중소기업 사용자, 스타트업 기업을 위한 보안 플랫폼으로 확장할 계획이다.

마베니어는 뉴델리에서 열리는 ‘인도 모바일 콩그레스(India Mobile Congress)’에 참가해 비용을 절감하고 새로운 수익을 창출하며 네트워크 보안을 강화하는 혁신적 기술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

상담 필요 시 별도 미팅을 요청하거나 마베니어 부스(제5홀·스탠드 5.5호)를 방문하면 된다.

마베니어(Mavenir) 개요

마베니어는 업계 유일의 단대단, 클라우드 네이티브 네트워크 소프트웨어 공급업체이다. 회사는 네트워크 인프라 스택의 모든 단계를 아우르는 총체적인 단대단 제품 포트폴리오를 제공함으로써 통신 서비스 사업자를 위한 네트워크 경제를 재정의하고 소프트웨어 네트워크 전환을 촉진하는 데에 중점을 두고 있다. 5G 애플리케이션/서비스 단계부터 수상 경력을 보유한 패킷 코어와 RAN에 이르기까지 마베니어는 진화된 클라우드 네이티브 네트워킹 솔루션의 방향을 주도하고 있으며 최종 사용자들에게 혁신적이고 안전한 경험을 선사하고 있다. VoLTE, VoWiFi, 첨단 메시징(RCS), 멀티 ID, vEPC, 가상화 RAN 등 업계 최초의 기술에 근거하여 마베니어는 130개국이 넘는 국가에서 250개 이상의 통신 서비스 업체들(전 세계 가입자 50% 이상을 커버)을 대상으로 네트워크 대변혁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마베니어는 파괴적이고 혁신적인 기술 아키텍처를 적극 수용하며 서비스 기민성, 유연성, 속도를 개선하는 비즈니스 모델을 채택한다. 웹 스케일 수익 모델을 성취하기 위해 NFV를 앞당기는 솔루션을 통해 마베니어는 통신서비스 업체들의 비용 절감, 매출 확대, 매출 보호를 위해 솔루션을 제공한다. 회사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www.mavenir.com 참조.

Mavenir, M 로고, Cloud Range는 마베니어 시스템즈(Mavenir Systems, Inc.) 소유 상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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