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AG, 새로운 분석 보고서 발간… 글로벌 항공업계의 각기 다른 정시운항성 측정 검토

OAG, 새로운 분석 보고서 발간… 글로벌 항공업계의 각기 다른 정시운항성 측정 검토

2019-11-07 19:04 출처: OAG

OAG가 정시운항성 평가보고서를 발간했다

싱가포르--(뉴스와이어) 2019년 11월 07일 -- 세계를 선도하는 여행 정보 제공업체인 OAG가 새로운 보고서를 발간했다.

‘연착 정의, 15분은 과연 올바른 잣대인가?(Defining Late, is 15 Minutes the Right Measure?)’라는 제목으로 글로벌 항공 산업이 정시운항성(on-time performance, OTP)을 어떻게 정의하고 측정하는지 분석했다. 보고서는 다음과 같은 내용을 담고 있다.

· 정시도착과 연착에 대한 세계 항공업계의 서로 다른 측정법

· OTP에서 시간표와 운행편의 역할

· 단/장거리 비행을 위한 고려사항

마유르 파텔(Mayur Patel) OAG JAPAC(일본/아시아태평양) 총괄은 “아시아태평양 공항 및 항공사들에게 OTP는 핵심 지표”라며 “아시아태평양 전역의 수용인원이 지난 12개월간 4.6% 증가한 가운데, 우리는 전 세계가 항공기의 정시도착과 연착을 어떻게 결정하는지 분석했다”고 말했다. 이어 “OTP는 중요한 규제적 문제이기도 하다”며 “일부 지역의 규제기관들은 연착시 항공업계가 여행자들에게 보상하도록 강제하거나 개선을 권고하는 식으로 제재를 가한다”고 덧붙였다.

공항과 규제기관들은 여행 생태계의 중요한 핵심성과지표(KPI)인 15분을 연착의 척도로 생각하지만 15분이 공식 표준은 아니다. 전 세계 항공사와 공항의 OTP 등급을 매긴 보고서 ‘2019 정시운항 평가보고서(OAG Punctuality League 2019)’를 발표하고, 산업 평가인증 시스템 ‘OPT 스타스(OTP Stars)’를 시행하는 OAG는 연착 기준에 대한 이러한 복잡한 문제를 잘 알고 있다.

파텔 총괄은 “아시아태평양 지역은 정시운항성 평가에서 상위를 차지하고 있다”며 “최근의 OTP 스타스 분석에 따르면, 별점 5점을 획득한 전 세계 13개 항공사 중 8개가 아시아태평양 지역 항공사였다”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아시아태평양 지역 항공사들은 20·25·30분을 연착 기준으로 여기는 중국 항공 산업과 지금도 논쟁을 벌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OAG가 발표한 새로운 보고서는 시간 엄수를 측정할 때에 중요한 시나리오를 검토하고, 현재의 성과에 대한 남다른 식견으로 기존의 고정관념에 도전한다.

파텔 총괄은 “정시운항성은 여행자, 공항, 항공사, 여행사, 경제 등 모든 부분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매우 중요한 문제”라며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항공산업 실태를 검토해 연착의 정의와 관련된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항공산업 전반을 위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해당 보고서는 웹사이트(http://bit.ly/2Cm0iLh)에서 내려 받을 수 있다.

OAG 개요

OAG는 영국에 본사를 두고 싱가포르, 중국, 일본, 미국과 리투아니아에 지사를 운영하고 있다.

OAG의 연례 정시운항성 평가보고서는 세계 최대의 항공사와 공항들의 정시운항 결과를 보여준다.

비즈니스 와이어(businesswire.com) 원문 보기: https://www.businesswire.com/news/home/20191106005626/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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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사이트: http://www.oa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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