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땅출판사, ‘모세와 람세스 Ⅱ’ 출간

이집트 역사로 읽는 구약성경

2019-11-15 17:34 출처: 좋은땅출판사

모세와 람세스 Ⅱ, 홍주빈 지음, 304쪽, 1만2000원

서울--(뉴스와이어) 2019년 11월 15일 -- 좋은땅출판사가 ‘모세와 람세스 Ⅱ’를 출간했다.

‘모세와 람세스 Ⅱ’는 ‘성경으로 본 미국 대통령 트럼프와 예루살렘’에 이은 홍주빈 저자의 두 번째 책으로, 이집트에 관한 흥미를 종교적인 해석으로 풀어냈다. 나일강과 함께 오랜 역사를 지닌 이집트로부터 성경 고대사의 흔적을 발견하고 글을 집필하였다. 저자는 이 책에서 야곱, 요셉, 모세 그리고 이스라엘 백성들의 행적을 중심으로 구약성경의 역사성을 증명하고자 한다.

구약성경 고대사에서 이스라엘 자손은 이집트와 매우 밀접한 관계를 맺는다. ‘모세와 람세스 Ⅱ’는 이 과정을 추적하며 기독교의 역사를 되짚는다. 오랜 기간 고고학자와 성서학자들의 탐사와 발굴 작업이 이루어지면서 성경 고대사의 상당수가 밝혀졌는데, 저자는 여러 역사적 근거들을 바탕으로 그 진실을 들여다보고자 한다. 이스라엘 자손은 이집트에서 어떤 삶을 살았을까? 그 이후 그들은 어떻게 되었을까? 이집트와의 관련성 속에서 이스라엘 자손의 삶을 살펴보자.

‘모세와 람세스 Ⅱ’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 알라딘, 인터파크, 예스24,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입이 가능하다.

좋은땅출판사 개요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하여 20여년간 신뢰와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사업을 이루어 왔다. 이런 토대 속에서 전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갖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가지고 출판문화의 선두주자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함으로써 독자가 보다 많은 도서를 접하여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사업의 혁신을 이루어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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