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엔에이, 솔모정보기술과 ‘xSecuritas’ 사업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비대면, 재택 근무 등 다변화하는 근무 환경 속 기밀정보 유출 방지 지원
조달 등록 활용한 공공 시장 진출 본격화

2021-12-09 13:47 출처: 에스엔에이

왼쪽부터 이원호 에스엔에이 대표와 이병두 솔모정보기술 대표가 업무협약을 맺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뉴스와이어) 2021년 12월 09일 -- 원스탑 IT 서비스 기업 에스엔에이(대표 이원호)가 솔모정보기술(대표 이병두)과 스크린 워터마크 보안 솔루션 ‘xSecuritas v5.3(엑스시큐리타스)’ 사업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에스엔에이와 솔모정보기술은 지난주 엑스시큐리타스(xSecuritas v5.3)를 조달청 나라장터 종합 쇼핑몰에 등록하고, 본격적으로 공공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발 빠르게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사는 각 사가 보유한 유통 노하우와 기술을 접목해 지속적인 상호 협력을 통해 고객사의 니즈에 적극적으로 대응해 보안 시장을 공략하는 데 합의했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양 사 파트너 에코 시스템(Partner Ecosystem) 구축 협업 △엑스시큐리타스(xSecuritas v5.3) 비즈니스 강화를 위한 영업 및 마케팅 협업 △조달 등록을 활용한 공공 비즈니스 발굴 협업 등이다.

특히 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되면서 비대면, 재택 근무 등 근무 환경이 다변화하면서 기업의 기밀정보 유출 방지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있어 양 사의 이번 협약이 엑스시큐리타스(xSecuritas v5.3) 사업에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엑스시큐리타스(xSecuritas v5.3)는 PC 스크린에 워터마크를 강제로 적용함으로써 주요 정보의 소유권을 표시하기 때문에 정보 유출을 방지하는 보안 솔루션이다. 혹여 정보가 유출이 된다고 하더라도 워터마크를 통해 사용자 정보가 표시되기 때문에 유출 경로 파악을 지원해 유출 사고에 보다 체계적으로 접근할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이원호 에스엔에이(SNA) 대표는 “기업의 기밀정보 유출은 사업상 크나큰 리스크 요인이기 때문에 철저한 관리가 필요하다”며 “엑스시큐리타스(xSecuritas v5.3)의 스크린 워터마크가 편리하지만 강력하게 기업 보안을 책임져 줄 것”이라고 시장 공략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나타냈다.

에스엔에이는 이미 비대면, 재택 환경에서 활용할 수 있는 틸론의 데스크톱 가상화(VDI) 솔루션 ‘Dstation 9.0’의 공공 시장 진출을 성공적으로 이뤄내 엑스시큐리타스(xSecuritas v5.3)의 조달 시장 활약에도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에스엔에이(SNA)는 지난해 총판 사업부를 신설해 20년간 이어온 서버 임대, 통합 유지 보수 등 하드웨어 중심의 비즈니스와 함께 솔루션 비즈니스 사업 영역까지 공략하고 있어 주목되고 있다.

에스엔에이 개요

에스엔에이(SNA)는 하드웨어 판매, 기술 지원 서비스 등의 비즈니스를 20년간 진행해왔다. 2019년부터 소프트웨어 총판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해 성장을 이어오고 있다. SNA는 소프트웨어 사업 가능성에 집중, 비즈니스 역량을 강화하며 전략적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SNA는 △하드웨어 판매·임대 및 데모 △통합 유지 보수 △인프라 구축(이전 사업, 보안 폐기, 컨설팅) △솔루션 유통 △글로벌 비즈니스 등 원스톱 IT 서비스를 제공한다.

웹사이트: https://snainf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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