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대한결핵협회, 업무협약 체결

양 기관의 전문성 및 자원 협력으로 인재 양성 기반 강화

2021-12-09 16:26 출처: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왼쪽부터 오양섭 대한결핵협회 사무총장과 허선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장이 업무 협약을 맺은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청주--(뉴스와이어) 2021년 12월 09일 --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원장 허선, 이하 인력개발원)은 대한결핵협회(회장 경만호, 이하 협회)와 12월 9일(목) 인재 양성 교육에 필요한 인적·물적 자원 교류를 위한 업무 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보건복지 분야 교육과정 기획 및 운영 기술 지원 △보건복지 분야 인적 및 물적 자원 지원 △기타 양 기관의 상호 협력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사항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할 예정이다.

인력개발원은 지방자치단체 소속 결핵 관리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결핵 관리 과정을 운영하고 있고, 보건복지배움인에서는 결핵 관련 사이버 과정을 맡고 있다. 사이버 과정은 결핵 완전 정복하기(관리자 편), 결핵 한 번에 알아가기(환자 편, 대국민 편)로 구성됐다.

또한 협회 직원 대상 역량 강화 교육 시 인력개발원이 전문 강사 지원을 협력하고 있다.

허선 인력개발원장은 “이번 업무 협약으로 양 기관이 가지고 있는 전문 성과 자원 공유를 통해 다양한 콘텐츠 개발하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올해 개설된 ‘보건복지 콘텐츠 공유 플랫폼’을 통해 다양한 콘텐츠를 보급해 보건복지 인재 양성 플랫폼 역할을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 개요

한국보건복지인력개발원은 보건복지 분야 공무원을 비롯해 사회복지, 보건의료 등 보건복지 분야 종사자의 역량 개발과 전문성 향상을 위해 설립된 정부출연기관으로 연간 약 180만 명의 보건복지 관련 인력을 교육하고 있다.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배포 안내 >
뉴스와이어 제공